>안녕 하세요.
> 불량거래자의 정보를 합법적으로 모은지가 벌써 2년이 다되어갑니다.
> 광주에서는 불량거래자들이 실제로 검색 되어지고 있습니다.
> 이제부터 작은 결실들이 맺어지고 있는것같아 마음이 흐뭇 합니다.
> 물론 작년에도 결과는 있었으나 미미했고 올해는 더많은 정보로 나름대로 파수꾼의 역활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.
> 불량거래자에 관한 전화를 받을때는 그동안의 고생들이 한꺼번에 날아가는 느낌을 받습니다.
> 그러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더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.
>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컴맹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.
> 아무리 컴맹이라도 타자를 배우는것은 하루 30분씩 20일정도 투자를 한다면 충분합니다.
> 그리고 사이트에 접속해서 각종정보를 검색하는것은 20분정도의 교육이면 될것입니다.
> 우리 모두 정보의 세계로 나와야 합니다.
> 그것만이 불량거래자들로 부터 우리들 스스로 보호 받을수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.
> 사실 gps란 물건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데 불과한 것입니다.
>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것도 중요한지만 소를 잃지않는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일것입니다.
> 이제 우리 업계를 지켜줄만한 전산화는 완벽하게 되어있다고 자부합니다.
> 오직 여러분들의 컴퓨터와 친해지려는 작은 노력만이 필요 할 뿐입니다.
> 배우고자하는 여러분의 결단을 촉구하는 바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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